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토토 투데이] 한국스포츠레저, 김호기 교수 초청 ‘국정철학 특강’…스포츠토토 공공성 강화
OSEN
2026.08.24 19:1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과 체육진흥투표권 사업의 역할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스포츠레저는 지난 24일 김호기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를 초청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국정철학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는 김대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과 국정과제 수행 관련 관리자 및 실무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과 주요 국정과제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체육진흥투표권 사업과 국정목표를 연계해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교수는 ‘이재명 정부의 국가비전과 국정과제’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의 주요 내용을 소개한 김 교수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비전의 의미와 함께 경청과 통합, 공정과 신뢰, 실용과 성과 등 3대 국정원칙을 설명했다.
또 국민이 하나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목표를 공유했다.
주요 국정과제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방향도 제시했다. ‘속도·성과·소통’을 중심으로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포츠와 관련된 정책 방향도 주요하게 다뤄졌다.
문화·스포츠 기반 확충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 등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고 참석자들은 이를 토대로 체육진흥투표권 사업의 공공성과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역할을 점검했다.
한국스포츠레저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국민체육진흥기금 조성과 건전한 스포츠 관람문화 확산 등 주요 사업을 국정목표와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강연을 맡은 김 교수는 현재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가미래전략연구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무총리비서실 사회특별보좌관과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등에서도 국정철학과 국정과제를 주제로 강연한 바 있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을 이해하고 체육진흥투표권 사업이 수행해야 할 역할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사업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OSEN DB.
손찬익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