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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사탕처럼 만든 마약 적발

Los Angeles

2026.08.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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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에서 메스암페타민과 펜타닐 등 불법 마약이 잇따라 적발됐다. 최근 북가주 트리니티카운티에서는 어린이용 비타민이나 사탕처럼 만들어진 메스암페타민 알약이 발견됐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는 보호자들에게 어린이들이 낯선 사탕이나 젤리, 비타민, 알약 등을 절대 먹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0일에는 교통 검문 과정에서 경찰견 ‘에이피스’의 탐지로 메스암페타민 45파운드와 펜타닐 5파운드가 압수됐다.  
 
[CHP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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