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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온, ‘닮은꼴’ 기아 정현창 만난다..30일 데뷔 첫 시구 도전 [공식]

OSEN

2026.08.2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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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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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이온이 데뷔 첫 시구에 나선다.

김이온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시구자로 발탁됐다.

특히 김이온의 시구는 기아 타이거즈 팬들에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앞서 기아 타이거즈 정현창 선수와 닮은꼴로 알려진 뒤 많은 팬들의 시구 요청이 이어졌기 때문.

이번 시구 이벤트를 통해 김이온은 데뷔 후 첫 시구에 도전한다. 과연 김이온이 ‘승리요정’이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에 김이온은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이 될 것 같다"라며 "좋은 기회를 주신 구단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을 계기로 기아 타이거즈의 찐팬이 되어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이온은 2020년 웹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로 데뷔한 뒤 MBC '옷소매 붉은 끝동', 드라마박스 '오빠의 라이벌이 내게 빠져버렸다', 비글루(Vigloo)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 '왕이 사랑한 달빛', 영화 '화녀', '가족의 비밀' 등 차근차근 연기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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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엔터테인먼트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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