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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9kg' 홍현희, 유아용 전동차에 쏙.."장보러 갈 때 가끔 탈래"

OSEN

2026.08.25 03:27 2026.08.25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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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쓴TV' 영상

'홍쓴TV'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아들의 유아용 전동차에 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홍현희와 제이쓴의 유튜브 채널 '홍쓴TV'에는 '인테리어 1년차, 긴급 점검! 아이 방 인테리어 이대로 괜찮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제작진이 선물한 아들의 전동차를 언급하며 "너무 고마운데, 이걸 들고 우리 집 계단의 턱을 내려가야한다. 두 명은 있어야 한다. 고맙다, 진짜"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홍쓴TV' 영상

'홍쓴TV' 영상


이후 아들의 하원시간이 되자 홍현희는 그 유아용 전동차를 타고 집 앞 가게에 갔다오겠다며 쏙 들어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들은 홍현희를 보고 "내리세요"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후 홍현희는 가게로 향하면서 "장 보러 갈 때 가끔 이거 타야겠다"라며 만족하다가 "가다가 배터리 끝나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다. 제작진은 "그러면 끌고 가야한다"고 선을 그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홍현희는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홍쓴TV'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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