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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아저씨였던 것 같다" 윤진이, 상상초월 취향 공개
OSEN
2026.08.25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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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윤진이'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윤진이가 취향대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공유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등산·사우나·삼겹살... '전생 아저씨' 윤진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진이는 "저는 전생에 아저씨였던 것 같다. 아저씨들이 좋아하는 걸 너무 좋아한다"고 뽐냈다.
그는 20살 때부터 아차산을 다녔다며 "서울에 처음 왔을 때부터 다녔다. 한 18년 정도 다닌 것 같다. 아차산의 기운으로 드라마 '신사의 품격'도 찍었던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진짜 윤진이' 영상
그러면서 등산을 시작하더니 "우선 산공기를 화악 쐐야 한다", "산은 공짜다. 돈 안 들면서 힐링도 되고 운동도 되니까 세 가지 다 되는 것. 아저씨들인 너무 비싼 건 좀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윤진이는 찜질방에 거쳐 삼겹살을 먹으며 휴일을 즐겼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4살 연상의 증권가 종사자 김태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진짜 윤진이' 영상
최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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