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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최준희, 먹뱉 논란에 라이브 먹방으로 당당 해명 “해피하게 몸매 관리 중”

OSEN

2026.08.2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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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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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먹뱉 논란’에 당당하게 해명했다.

최준희는 25일 개인 채널에 “다들 다이어트하면서 목표 몸무게가 몇이신가요? 전 지금도 해피하게 몸매 관리 중.. 스트레스받지 말고 해피 감량해 보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최준희가 팔로워들 대상으로 한 라이브 방송의 녹화본이다. 

40kg 대의 몸무게로 깡마른 체형을 가진 최준희는 자신이 음식을 먹고 뱉으면서 다이어트를 한다는 일부의 시선에 라이브 방송으로 생생하게 ‘먹방’을 펼치며 해명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비 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최근 최준희는 일부 누리꾼들이 자신에게 과한 다이어트라고 지적하고 살 좀 찌라는 잔소리를 하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최준희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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