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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게 31억짜리 시계

중앙일보

2026.08.25 08:01 2026.08.2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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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명품관에서 스위스 주얼리·시계 브랜드 피아제의 ‘아우라 하이주얼리 시계’를 국내 최초로 전시·판매한다. 전 세계 단 한 점으로 루비 52개, 다이아몬드 250개 등이 사용됐으며 가격은 31억원대다. [사진 갤러리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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