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단독] '김승윤♥' 장동윤 '누룩' 펀딩, '팬 기만' 아니었다..“100% 사비 제작”
OSEN
2026.08.25 08:0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김나연, 김채연 기자] 배우 장동윤이 ‘누룩’ 펀딩과 관련해 팬 기만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누룩’ 제작비는 장동윤의 100% 사비로 확인됐다.
26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영화 ‘누룩’은 감독 장동윤의 100% 사비로 제작됐다.
이와 관련해 영화 관계자는 OSEN에 “펀딩은 영화를 다 만들고 난 이후에 GV 때문에 굿즈 제작비, 사인회 때문에 한 것”이라며 “영화 제작비는 100% 장동윤 감독의 사비로 했다. 팬 돈으로 영화를 제작한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장동윤과 김승윤의 결혼 소식은 25일 OSEN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 끝에 오는 10월 양가 가족만 초대해 조용하게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OSEN DB.
같은날 장동윤은 자필 편지를 작성하고, 직접 연출한 영화 ‘내 귀가 되어줘’, ‘누룩’ 등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난 김승윤과 결혼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장동윤의 결혼 발표 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장동윤의 첫 장편 연출작이자 김승윤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누룩’이 개봉에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약 1달간 펀딩을 진행했으며, 당시 모집된 금액이 약 2,635만 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특히 펀딩에 10만 원 이상 후원한 이는 ‘누룩’ GV 초청권과 장동윤 감독의 친필 사인회 참여 기회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며, 사실상 연인이 호흡을 맞춘 작품에 팬들이 들러리를 섰다는 반응으로 이어졌다.
다만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사적인 관계와 영화 펀딩은 별개의 문제로 봐야한다는 의견이 전해지기도 했다. 특히 영화 관계자는 ‘누룩’의 제작비가 100% 장동윤 사비라고 밝힌 만큼, 팬들의 반응도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NS
김채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