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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x차태현1호배우’ 진기주, '참교육' 제대로 터졌다…러브콜 쇄도

OSEN

2026.08.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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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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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진기주가 ‘참교육’ 이후 쏟아지는 러브콜로 달라진 인기를 실감했다.

2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차태현과 진기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만났다.

이날 차태현은 조인성과 함께 설립한 소속사의 1호 배우 진기주를 언급하며 남다른 만족감을 드러냈다. 진기주를 영입한 직후 출연작 ‘참교육’이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 차태현은 절묘한 타이밍에 “운이 너무 좋다”고 웃었고, 유재석은 “차태현은 하는 거에 비해 그렇다”고 받아쳐 절친다운 티키타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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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람은 광진구 일대를 걸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특히 이곳은 진기주의 ‘홈타운’이었다. 광진구 주민인 진기주는 편안하게 동네를 걸었고, 차태현과 함께 있는 모습 역시 톱스타들의 예능 촬영이라기보다 동네 직장 동료들이 산책을 나온 듯한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제는 자연스럽게 ‘참교육’으로 이어졌다. 진기주는 작품 공개 후 수많은 사람에게 축하를 받았다고 밝혔다. 실제로 작품 이후 여기저기에서 새로운 섭외가 들어오고 있다며 높아진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차태현을 향해 진기주에게 “참교육 좀 받아야 한다”는 식으로 장난을 던지며 작품명을 활용한 농담으로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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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본격적인 게임에서도 ‘참교육’은 소환됐다. 공교롭게 진기주의 타깃이 유재석이 되자 유재석은 긴장한 표정으로 “기주야, 나 참교육하려는 거 아니지?”라고 물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소속사를 옮긴 뒤 곧바로 작품 흥행과 섭외 러브콜까지 이어지고 있는 진기주. ‘참교육’의 인기가 예능에서도 유쾌한 웃음 포인트로 이어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틈만나면’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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