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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N천만원' 럭셔리 호캉스…이병헌, 마스크 쓰고 '아빠모드' 포착

OSEN

2026.08.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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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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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병헌이 가족여행에서 영락없는 ‘아빠 모드’를 보여줬다.

25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MJ 가족들이랑 285평짜리 초호화 풀빌라에서 호캉스하기 N천만 원 제대로 뽕뽑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정은 가족들과 함께 약 285평 규모의 럭셔리 풀빌라를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펼쳐진 압도적인 공간에 그는 “들어가는 로비가 제 방보다 넓다”며 감탄했고, 곳곳을 둘러보면서는 “소유하고 싶다”고 솔직한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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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민정은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점에 만족감을 보였다. 그는 “키즈 관련 시설이 잘돼 있어 아이들과 호캉스하기 좋다”며 가족여행지로서의 장점을 소개했다.

이 과정에서 남편 이병헌의 모습도 깜짝 포착됐다. ‘BH’라는 자막과 함께 등장한 이병헌은 마스크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아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화려한 작품 속 모습과 달리 아이의 놀이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현장을 누비는 모습은 평범한 아빠 그 자체였다.

이민정 역시 아들을 이병헌에게 맡긴 뒤 “아빠 안녕”이라고 인사를 건네며 자리를 이동해 부부의 현실적인 육아 풍경을 엿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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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빌라에는 아이들의 놀이 공간뿐 아니라 다양한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는 시설과 다이닝룸, 미니바 등이 마련돼 있었다. 넓은 대지에 자리 잡은 데다 공항에서도 가깝다는 점에 이민정은 “또 오고 싶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앞서 촬영차 이곳을 방문한 적이 있다는 이민정은 당시 좋은 기억 때문에 가족들과 다시 찾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직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장소들을 직접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도 전했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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