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SD카운티 셰리프 미성년자 술판매 함정단속
San Diego
2026.08.25 20:2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관할 지역 집중 점검
위반 업소·성인 적발
샌디에이고 카운티 셰리프국이 미성년자에 대한 불법 주류판매를 막기 위한 함정단속을 실시해 위반자 2명을 적발했다.
셰리프국은 지난 13일 캘리포니아 주류통제국(ABC)과 함께 샌티, 레이크사이드, 엔시니타스 등 관할 지역지역에서 미성년자를 투입한 주류 판매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속반은 먼저 미성년자가 6개 업소에서 직접 술을 구입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점검했으며, 샌티의 한 술집이 미성년자에게 주류를 판매해 적발됐다.
이어 6개 주류 판매점 앞에서는 미성년자가 성인에게 대신 술을 구입해 달라고 요청하는 '숄더 탭(Shoulder Tap)' 단속을 벌였다. 접촉한 성인 36명 가운데 1명이 미성년자를 위해 실제로 술을 구입했다가 적발됐다.
미성년자에게 술을 제공하면 최소 1000달러의 벌금과 24시간의 사회봉사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셰리프국은 지난 7월 ABC로부터 10만 달러의 보조금을 받아 미성년자 음주와 주류 관련 범죄 예방 및 업소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