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미주사무소(소장 문창숙)는 지난 22일 어바인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바이어 대상 납품 상담회 ‘Taste of Korea 2026’에 광주·전남 지역 식품기업 6곳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참가 기업들은 냉동김밥 및 잡채, 유자 음료, 식용 꽃차 등 K-푸드를 소개했으며 5개 제품이 북미 최대 아시안 식품 유통회사 JFC의 취급 제품 목록에 새롭게 등록됐다. 행사에 참여한 업체 관계자가 홍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남 미주사무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