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광주, 이대선 기자]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KIA는 황동하,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1회말 무사 1,2루에서 KIA 김도영이 우월 스리런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8.26 /[email protected]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이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을 기록했다.
김도영은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간 14차전에 선발출전해 첫 타석에서 큼지막한 역전 3점홈런을 터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