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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에 수트라니 반칙"…한소희, 최민식과 파격 투샷에 '들썩'

OSEN

2026.08.26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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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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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한소희가 파격적인 금발 수트 스타일링과 함께 대선배 최민식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26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 계정에 "선우와 기호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긴 금발 헤어스타일에 깔끔한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특히 영화 '인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최민식과의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트 차림으로 훈훈한 케미를 발산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촬영장 안팎의 돈독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사진을 본 이들은 "금발 수트 조합은 반칙이다", "두 분 케미 너무 기대돼요", "미모가 진짜 독보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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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소희와 최민식이 출연하는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오는 9월 16일 개봉.

[email protected]

[사진] 한소희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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