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이수정 “젊은 여성이 야밤에 야자수에 목맴사? 소가 웃을 일”
중앙일보
2026.08.26 03:36
2026.08.26 19:3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 연합뉴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26일 제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씨 사건과 관련해 “‘범죄 피해 가능성 없음’ 선언 후 사건화도 하지 않은 채 종결되면 누구도 다시 열 수 없는 것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의 성과”라고 거듭 비판했다.
이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말하며 “장미란 사건은 이렇게 떠나보낼 듯”이라고 덧붙였다.
이 교수는 전날인 25일 경찰이 장씨의 사망 원인을 목맴사로 추정한 데 대해 “소가 웃을 일”이라고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앞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회에서 제주경찰청장으로부터 장씨의 사인이 목맴사로 추정된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 교수는 “젊은 여성이 야밤에 나가 야자수 나무에다 목맴사를 한다고? 자살 수단 치고는 소가 웃을 일”이라며 “검수원복(검찰 수사권 원상 복구)”이라고 덧붙였다.
이 교수는 또 다른 글에선 ‘제주 왜 이러나…실종자 추정 시신 사흘 새 4명 발견’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한 뒤 “타살 흔적이 있는지가 문제”라며 “섣불리 범죄 피해 가능성이 없다고 주장하지 말라”고 지적했다.
한편 제주경찰청은 이날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장씨 사건에서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다면서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발견 당시 시신 자세와 위치, 부검의 구두 소견 등으로 미뤄보아 범죄 피해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며 “또 현장 감식 결과 야자나무 상단에 삐져나온 줄기에서 장씨 소유 끈이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또 시신이 발견된 곳에서 저항이나 다툼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고, 외출 당시 입었던 옷이나 슬리퍼 등도 모두 그대로 착용된 상태였다고 전했다. 다만 아직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우울증 치료나 관련 약 처방 내역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은빈(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