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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박현호, 가짜뉴스 해명 후..애정 가득 일상 “너네 둘만 있으면 돼”

OSEN

2026.08.26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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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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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트로트 가수 은가은과 박현호가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26일 은가은은 자신의 계정에 “우리 서원이 태어나고 맞이하는 생일. 우리가족 사랑해. 난 너네 둘만 있으면 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은가은과 박현호가 딸 서원이를 품에 안고 양쪽에서 볼뽀뽀를 하고 있는 단란한 모습을 담았다. 이어 두 사람은 롤케이크에 초를 부는 등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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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두 사람은 ‘이혼설’ 등 가짜뉴스에 시달렸던 바. 방송을 통해 정면돌파 후 더욱 끈끈해진 듯, 서로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는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은가은은 가수 박현호와 결혼했으며, 올해 초 딸 서원 양을 품에 안았다. 은가은은 출산한 뒤 약 6주 만에 라디오 복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은가은’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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