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 1층에 설치한 ‘서울 집/서울 집/가나자와 집/베이징 집/ 포항 집/ 광주 집/ 필라델피아 집’(2012). [연합뉴스]
사람들이 떠받치고 있는 모습의 ‘바닥’(1997-2000). [연합뉴스]
서도호는 26일 간담회에서 “해외에서 쌓아온 것을 한국 관객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뉴시스]
서울 성북동 한옥을 탁본해 실물 크기로 세운 ‘러빙/러빙(Rubbing/Loving): 서울 집’(2013-2022). [연합뉴스]
근작 ‘사랑의 기억(래코드 협업)’은 서도호의 재킷 안에 가족들의 주머니를 덧댔다. [사진 ⓒ서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