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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순식간에 덮쳤다, 네팔·중국 접경지 삼킨 대홍수

중앙일보

2026.08.26 08:17 2026.08.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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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밀려든 토석류에 접경지인 중국 티베트 지역 지룽 통상구의 건물도 피해를 입었다. 네팔 당국에 따르면 한국시간 오후 11시 30분까지 최소 95명이 숨지고 외국인은 최소 341명이 실종됐다. 실종자 가운데 한국인 9명이 포함됐으며 한때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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