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차 앞유리 뚫릴 정도…전기자전거·킥보드 충돌 사고

Los Angeles

2026.08.26 15:1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미성년자 2명 중상
리버사이드에서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를 타던 미성년자 2명이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은 사고 현장. 충돌 충격으로 차량 앞유리가 크게 파손됐고, 전동킥보드는 차량 앞범퍼 아래에 끼인 채 발견됐다. [KTLA 캡쳐]

리버사이드에서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를 타던 미성년자 2명이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은 사고 현장. 충돌 충격으로 차량 앞유리가 크게 파손됐고, 전동킥보드는 차량 앞범퍼 아래에 끼인 채 발견됐다. [KTLA 캡쳐]

리버사이드에서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를 타던 미성년자 2명이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었다.
 
리버사이드 경찰국에 따르면 사고는 25일 오후 7시 15분쯤 알링턴 애비뉴 인근 미첼 애비뉴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미성년자 2명이 각각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를 타고 미첼 애비뉴를 남쪽 방향으로 이동하던 중, 알링턴 애비뉴를 서쪽 방향으로 달리던 차량에 치였다고 밝혔다.
 
리버사이드에서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를 타던 미성년자 2명이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은 사고 현장. 충돌 충격으로 차량 앞유리가 크게 파손됐고, 전동킥보드는 차량 앞범퍼 아래에 끼인 채 발견됐다. [KTLA 캡쳐]

리버사이드에서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를 타던 미성년자 2명이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은 사고 현장. 충돌 충격으로 차량 앞유리가 크게 파손됐고, 전동킥보드는 차량 앞범퍼 아래에 끼인 채 발견됐다. [KTLA 캡쳐]

현장 영상에는 충돌 충격으로 차량 앞유리 가운데가 크게 깨지고 구멍이 난 모습이 담겼다. 전동킥보드는 차량 앞범퍼 아래에 끼어 있었고, 전기자전거는 인도 인근에서 심하게 파손된 채 발견됐다.
 
피해자 2명은 모두 큰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나이와 구체적인 상태는 공개하지 않았다.
 
수사관들은 26일 새벽까지 현장에 남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했다.

온라인 속보팀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