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은 지난 26일 “이제 루아 키가 김배우와 한뺨정도 밖에 차이가 안난다. 어느날부터 거의 같은 사이즈 신발을 신거나 비슷한 옷을 고르거나 화장대 앞에 함께 앉아 있을때나 나란히 손을 잡고 걷는 뒷 모습만 봐도 마음이 몽글거린다 자금 이대로도 충분히 몽글거리지만 앞으로는 더 하겠지 내 부모님도 그러셨을까”라고 했다.
이어 “키우면 키울 수록 더 사랑스럽고 귀하고, 아깝고, 신기하고, 고맙다. 살아있길 잘했고 나름데로 열심히 살기를 잘했다 그렇게 해줘서 고맙다 두사람 모두”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의 딸 루아 양이 엄마 키를 거의 따라잡은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