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김요한, 배우 오연희에 "정식으로 사귀자" 고백..키스신에도 민감 ('신랑수업2')

OSEN

2026.08.26 18:2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최이정 기자] ‘신랑수업2’ 김요한이 오연희에게 직진 고백을 건넨 후, 자신의 모교 배구 코트로 초대해 본업 매력을 대방출한다.

오는 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이 모교인 인하대학교 배구부를 방문해 직속 후배 선수들과 찐친 코치에게 오연희를 정식으로 소개하는 특별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오연희에게 목걸이를 선물하며 “정식으로 사귀면서 알아가고 싶다”고 마음을 전했던 김요한은 이날 오연희의 답변을 기다리는 한편,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기 위해 ‘1:1 배구 과외’를 진행한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훈훈한 분위기 속 인하대 배구부 후배들은 “첫 키스는 언제 하셨습니까?”라는 기습 질문을 던지고, 당황한 김요한의 엉뚱한 답변에 스튜디오의 이승철, 탁재훈은 “나대지 좀 마”라며 다급히 입단속에 나서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김요한은 오연희만을 위한 ‘프라이빗 요마카세’를 준비, 오연희의 최애 음식인 떡볶이를 직접 만들며 달달한 플러팅을 이어나간다. 그러나 오연희가 “새 작품에 들어가는데 키스신이 있다”고 뜻밖의 고백을 전하자, 김요한은 팔짱을 낀 채 심각한 표정으로 굳어버려 그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신랑수업2'


최이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