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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가 이래서 반했나..♥윤가이, 청초 민낯에 '뼈말라' 몸매 인증

OSEN

2026.08.2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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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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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가수 장기하와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윤가이가 청순한 자태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윤가이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땀이 없는 편인디”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춤을 춘 후 지친 듯한 유가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윤가이는 바닥에 앉아서 지친 듯 입을 살짝 내밀며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머리카락이 헝클어지면서 얼굴을 가렸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완성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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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이는 검정색 민소매 상의와 바지를 입은 편안한 모습으로, 늘씬한 ‘뼈말라’ 몸매를 드러내기도 했다. 단발 스타일이지만 화장기 없이 수수한 민낯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청초한 민낯으로 미모를 자랑한 윤가이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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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이는 앞서 18살 연상의 장기하와 열애를 인정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SNL 코리아’를 통해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윤가이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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