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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한 번은 만나야 할 '지구 끝 절경' 파타고니아

Los Angeles

2026.08.2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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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여행사, 파타고니아.남미 10박 12일
11월 12일 100% 출발 확정.인솔자 동행
파타고니아

파타고니아

파타고니아

파타고니아

 
여행을 많이 다녀본 사람일수록 마음 한편에는 아직 만나지 못한 '진짜 여행'에 대한 갈증이 남는다. 그런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곳이 바로 지구 반대편 남미 대륙의 끝, 파타고니아(Patagonia)다.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설산, 에메랄드빛 호수와 수천 년의 시간을 품은 거대한 빙하. 사진만으로도 가슴을 뛰게 하지만 긴 비행과 복잡한 이동 때문에 쉽게 떠나기 어려운 곳이기도 하다. 그만큼 한 번을 가더라도 파타고니아의 진면목을 제대로 만날 수 있는 일정 선택이 중요하다.
 
'춘추여행사'는 이러한 파타고니아의 핵심 절경을 중심으로 남미 대표 명소까지 아우르는 '파타고니아.아르헨티나.칠레.브라질 12일'을 오는 11월 12일 출발한다. 파타고니아의 양대 절경인 페리토 모레노 빙하와 토레스 델 파이네를 비롯해 부에노스아이레스, 이과수 폭포, 리우데자네이루까지 남미의 핵심 명소를 한 번의 여정에 담았다. 특히 이번 일정은 100% 출발이 확정됐으며 춘추여행사 인솔자가 동행한다.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아르헨티나 남부 엘 칼라파테에서 만나는 페리토 모레노 빙하다. 눈앞을 가득 채우는 거대한 빙벽과 신비로운 푸른빛의 얼음, 만년설을 품은 산들이 어우러져 압도적인 장관을 연출한다. 때로는 굉음과 함께 거대한 얼음덩어리가 무너져 내리며 살아 움직이는 대자연의 위용을 보여준다. 평생 기억에 남을 장면 하나를 꼽는다면 충분히 그 답이 될 만하다.
 
여정은 국경을 넘어 칠레의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으로 이어진다. 하늘을 찌를 듯 솟은 화강암 봉우리와 만년설, 청록빛 호수와 광활한 초원이 어우러진 풍경은 우리가 상상해온 파타고니아의 모습 그대로다.  
 
파타고니아를 넘어 남미 대표 명소도 빠짐없이 만난다. '남미의 파리'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둘러보고, 세계적인 이과수 폭포의 엄청난 물줄기와 굉음을 온몸으로 체험한다. 마지막은 세계적인 미항 리우데자네이루다. 산과 바다, 도시가 어우러진 풍경과 거대한 예수상을 만나며 12일간의 남미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평생 한 번쯤 꿈꿔온 파타고니아라면 이제 버킷리스트 속에만 남겨둘 이유가 없다. 페리토 모레노 빙하부터 토레스 델 파이네, 이과수 폭포와 리우까지 아우르는 '파타고니아.아르헨티나.칠레.브라질 12일'은 11월 12일 100% 출발이 확정됐으며 춘추여행사 인솔자가 동행한다. 가격은 3999달러+항공료 별도.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춘추여행사 또는 핫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춘추여행사 (714) 521-8989,
 
                핫딜 (213) 368-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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