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걷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평범한 일상에서 관절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된다. 운동이나 야외활동을 즐긴다면 관절과 연골 건강은 더욱 세심하게 챙겨야 할 부분이다. 이처럼 건강한 움직임을 오래 유지하기 위한 관리가 중요해지면서, 풍부한 영양성분을 지닌 뉴질랜드산 녹색홍합이 새로운 관심을 받고 있다.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선보이는 '로얄캐네디언 녹색홍합(180정)'은 뉴질랜드 청정 해역에서 서식하는 녹색홍합을 원료로 한 제품이다. 녹색홍합은 가장자리 부분이 초록빛을 띠어 붙은 이름으로,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을 비롯해 카로티노이드, 글리코겐, 뮤코다당, 19가지 아미노산과 비타민 A.B.D.E,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품은 뉴질랜드산 녹색홍합을 동결건조 방식으로 가공해 영양성분의 손실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녹색홍합 분말을 100% 식물성 베지 캡슐에 담았으며 화학 부형료를 첨가하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
섭취도 간편하다. 하루 1~2캡슐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한 병에 180캡슐이 들어 있어 평소 관절과 연골 건강을 챙기고 싶은 중장년층은 물론 운동이나 야외활동이 잦은 사람도 일상 속에서 꾸준히 섭취하기 좋다.
'로얄캐네디언 녹색홍합'은 핫딜에서 76달러에 판매한다. 100달러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돼 관절 건강을 위한 꾸준한 영양 관리를 계획하고 있다면 눈여겨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