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로건 길라스피와 상대했고 1볼 2스트라이크에서 6구째 82.9마일 커브를 받아쳐 우익수 방면 3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3번째 3루타를 터뜨렸다.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후속 타자 맷 고스키의 3루수 땅볼 때 아웃이 되면서 득점에는 실패했다. 5회말에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더블헤더 2차전은 오클라호미시티가 6-0으로 승리를 거뒀다. 오클라호마시티는 더블헤더 1승1패를 마크했다.
한편, 엘파소 치와와스 소속의 송성문은 지난 25일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내려온 뒤 이날까지 경기에 나서지 않으면서 3경기 연속 결장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