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6 20:4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뉴저지한인회 송미숙 회장과 크리스티나 유나 리 재단 이성곤 대표는 지난 22일 뉴욕 우드사이드 서광교회 부설 고센 한글학교를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했다. 고센 한글학교(교장 애나 정)는 매주 토요일 인종과 나이에 관계없이 한글을 배우려는 학생 10여 명에게 무료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뉴저지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