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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빠진 줄도 모르고 질주…운전자는 만취 상태
Los Angeles
2026.08.26 21:48
2026.08.2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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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아 경찰국이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5시쯤 만취한 운전자가 브레아 지역에서 차량의 한쪽 타이어가 빠진 사실도 모른 채 도로를 질주하다 적발됐다. 이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법적 허용치의 두 배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어가 빠진 차량이 도로 위에서 불꽃을 튀기며 달리고 있다. [브레아 경찰국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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