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6 21:4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브레아 경찰국이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5시쯤 만취한 운전자가 브레아 지역에서 차량의 한쪽 타이어가 빠진 사실도 모른 채 도로를 질주하다 적발됐다. 이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법적 허용치의 두 배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어가 빠진 차량이 도로 위에서 불꽃을 튀기며 달리고 있다. [브레아 경찰국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