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비 내리는 챔필,’하루 미루어진 김도영 40홈런 도전’ [O! SPORTS 숏폼]
OSEN
2026.08.27 00:5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우천취소 #KIA타이거즈
[OSEN=광주, 이대선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 달성 도전이 갑작스러운 폭우로 하루 미뤄졌다.
2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15차전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이날 오후 3시 40분 무렵부터 먹구름이 짙어지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구단 관계자들이 급히 대형 방수포를 설치했으나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장대비가 이어지면서 그라운드는 순식간에 침수됐다.
광주기상청이 호우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현장을 점검한 김시진 KBO 경기운영위원은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최종 취소 결정을 내렸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당초 이번 경기는 KIA의 간판타자 김도영의 대기록 작성 여부로 큰 기대를 모았다. 전날 39호 3점 홈런을 쏘아 올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던 김도영은 대기록 도전을 한 호흡 쉬어가게 됐다.
김도영은 28일 광주 안방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다시 한번 최연소 40홈런 대기록에 도전한다. 2026.08.27 /
[email protected]
이대선(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