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는 뉴스메이커다. 권좌에서 물러난지 2년이 다 돼 가는 지금에도 수시로 소식을 전하면서 국민의 입길에 오른다. 하물며 집권 당시의 사건들을 다룬 더중앙플러스의 장기 연재물 〈실록 윤석열 시대〉 에서 그를 윤석열 다음 자리에 배치한 건 당연한 일이다. 지난 정권의 핵심부와 주변부에서 일한 수십 명의 증언을 모은 그 연재물 중에서 김건희를 정면으로 다룬 일곱 편을 따로 묶어 플러스북으로 내놓는다.
〈실록 윤석열 시대〉의 외전 『김건희의 1061일』 플러스북 PDF는 더중앙플러스 구독자라면 다음 링크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소장할 수 있다.
https://www.joongang.co.kr/pdf/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