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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10주년' 임영웅, 속마음 고백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 ('에스콰이어')

OSEN

2026.08.27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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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영상

'에스콰이어'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았다. 

27일 유튜브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이하 '에스콰이어')에는 '임영웅이 10년간 달려온 스스로에게 건네는 한마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자신의 지난 활동들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추억했다. 그는 2022년 시상식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에스콰이어' 영상

'에스콰이어' 영상


임영웅은 "2022년은 꿈같은 한 해였다. 상을 엄청 많이 받아서, 지금도 그렇지만 매일매일이 감사한 하루하루였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후 전국 투어와 스타디움 공연을 잇달아 매진시킨 걸 떠올리며 "처음에 '미스터트롯'이 끝났을 때는 이렇게까지 계속 잘 될 거라고 생각을 못 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전국투어 계속해서 매진되고 스타디움까지 가득 채우게 돼서 저도 놀라웠던 순간들이었던 것 같다"며 자신에게 "10년간 너무 고생했고 초심을 잃지 말고 다시 처음처럼 앞으로도 활동하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해주고 싶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에스콰이어'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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