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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팩까지 붙이며 출근하는데 "40대 쉽지 않아"

OSEN

2026.08.27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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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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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지친 체력을 호소했다.

27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녹초 40대 쉽지 않다"라는 글귀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마스크 팩을 붙인 채 4인용 자동차 뒷좌석으로 추정되는 곳에 앉아서 미자는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었다. 최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출근길에는 마스크 팩을 붙이고 출근한다"라며 생생한 라이브 같은 영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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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현재 유튜브, 홈쇼핑, 본인 채널 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배우 장광과 정성애가 부모이며 동생 장영 또한 배우에 남편인 김태현도 개그맨이라 이들 가족은 예능 출연도 한다. 이 중 미자가 가장 바빠서 쉴 틈 없이 움직이고 있으니, 거기에다 40대란 나이에 접어들며 급격히 체력이 깎이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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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30대, 40대가 완전 다르더라구요. 미자 님 잘 드시면서 일하셔야 해요", "진짜 열성으로 방송하시던데 쉴 때는 푹 쉬십쇼!" 등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미자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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