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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개는 맞아야 해"…'코인부부' 아내, 남편 향한 도 넘은 충격적 막말 ('이숙캠')

OSEN

2026.08.27 07:59 2026.08.2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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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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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코인 부부의 아내가 남편에게 충격적인 막말을 쏟아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됐다.

심리 생리 검사 결과를 마친 부부들이 숙소로 돌아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코인 부부'의 남편은 조심스럽게 "그럼 나 동생 결혼식 보낼 거야?"라고 물었고, 아내는 짧게 "어"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남편이 "아까 아침엔 안 보낸다며"라고 되묻자, 아내는 갑자기 표정을 굳히며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 아내는 남편을 향해 "미친 개는 맞아야 말을 더 잘 듣는다"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던져 시선을 모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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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남편이 "난 개가 아니고 사람인데"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음에도, 아내는 물러서지 않고 "지금 너는 개보다 못한 것 같아"라며 거침없는 막말을 쏟아부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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