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사진] ‘부 경장 사건’ 고개 숙인 제주경찰청장

중앙일보

2026.08.27 08:08 2026.08.27 13:3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27일 고 장미란씨 등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져야 할 경찰이 그 책무를 저버렸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거짓된 말과 행동으로 가족께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드렸다”며 사과했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