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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민낯에도 너무 아름다운 이유···子 보기만 해도 꿀 떨어지니까

OSEN

2026.08.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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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남보라가 태어난 아들을 보며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28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눈을 또렷이 뜬 남보라의 아들은 튼튼하고 무럭무럭 자라는 게 느껴졌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남보라는 "매일 무럭무럭 쑥쑥 자라는 콩알 하루 지나면 못 했던 걸 하나씩 해내기 시작한다 이제는 거리감을 아는지 앞에 있는 걸 잡아보려고 하고 목에도 힘이 제법 생겨 목도 가누고 두리번두리번 세상 구경도 잘한다 내일은 또 얼마나 자라 있을지.. 매일 기특한 콩알이다"라고 적었다.

잠옷 차림에 수수한 민낯으로 아기를 보고 있는 남보라의 얼굴에는 고단함은커녕 그저 사랑으로 충만한 얼굴이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정말 아기 천사가 찾아와서 엄마를 기쁘게 해주네요", "예쁜 가정입니다", "늘 행복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인 올해 아들을 낳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남보라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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