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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 보험, 둘루스서 연례 컨벤션 행사 시작

Atlanta

2026.08.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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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 신 UNI 보험 대표가 26일 첫째 날 강연하고 있다.

케니 신 UNI 보험 대표가 26일 첫째 날 강연하고 있다.

UNI 보험(UNI 월드와이드 파이낸셜 마케팅)은 26일부터 3일간 일정으로 둘루스 소네스타호텔에서 연례 컨벤션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의 슬로건은 ‘변화를 받아들이고 함께 성장하자’로,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에이전트와 리더들이 함께 배우며 한 단계 더 성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UNI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전국 각지에서 170여명의 에이전트와 리더들이 참가하고, 콜럼버스 라이프, 알리안츠 생명, 내셔널 라이프 그룹, F&G 등 주요 보험회사의 관계자와 금융업계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여해 최신 금융상품과 시장 동향을 공유한다.
 
생명보험, 연금, 상속 설계, 절세 전략, 모기지를 활용한 자산 관리, 외국인을 위한 재정 플랜, 언더라이팅 및 적합성 심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교육이 진행된다. 또 생명보험, 연금, 손해보험, 세무, 메디케어를 연계한 종합금융서비스와 자영업자를 위한 절세 사례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도 함께 다룬다.
 
아울러 에이전트 교육과 팀 관리 및 조직 성장을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관계자는 “현장에서 직접 성과를 만들어낸 리더들이 실제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며, 고객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재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양질의 교육을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또 “컨벤션이 단순한 상품 소개 행사를 넘어, 미국 전역의 에이전드들이 금융시장 변화를 이해하고 전문성을 높이며 함께 성장하는 종합교육과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6일 첫째 날 행사에는 지난 한 해 동안 뛰어난 성과를 거둔 에이전트와 리더들 격력하는 ‘UNI 다이아몬드 어워드 시상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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