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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추성훈, 자녀 계획 성공 "아들 낳을까 봐 무서웠어"

OSEN

2026.08.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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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영상

'추성훈'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둘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시부야 참교육 2인조 (ft. 어깨 큰 내 돈생 스윙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추성훈은 스윙스를 만나 시간을 보냈다. 

제작진은 스윙스에게 "왜 갑자기 아빠가 되고 싶냐"고 물었다. 이는 앞서 스윙스가 자신의 콘텐츠에서 정관 복원 수술을 �굶年鳴� 언급한 것을 고려한 질문이었다.

그러나 추성훈은 "무슨 말이야?"라고 질문, 스윙스는 "정관수술 했었는데 다시 풀었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10년 안에 안 풀면 아예 불임이 되고 1년마다 10%씩 떨어진다. 그런데 제가 8년 만에 돌렸다"라고 설명했다.

'추성훈' 영상

'추성훈' 영상


이후 스윙스는 추성훈에게 뜬금없이 "우리나라 연예인 중 테스토스테론 1위지 않냐"라고 물었다. 추성훈은 "그런가?"라고 답하며 웃었고, 스윙스는 "모른 척하시는 거냐"라고 놀렸다. 

스윙스는 이어 추성훈에게 "일부러 둘째 안 가지신 거냐"라고 물었다. 추성훈은 "처음부터 딸을 가지고 싶었다. 잘돼서 딸이 나왔다"라고 대답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형 닮은 아들이었으면 쉽지 않다"라고 반응, 추성훈도 "만약 아들 낳았으면 죽었다. 그래서 무서워서 아들 안 낳고 싶었다. 무서운 성격이 나올까 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했으며,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추성훈'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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