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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티파니, 공개 연애 2개월 만에 혼인신고 한 이유 "그냥 가는 거야" ('원샷한솔')

OSEN

2026.08.2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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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한솔' 영상

'원샷한솔'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혼인신고 비화를 알렸다.  27일 유튜브 채널 '원샷한솔'에는 '"Gee" 춤추는 천재견 토리 입양하겠다는 소녀시대 티파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원샷한솔은 티파니에게 "저도 결혼할 나이가 돼가는 것 같긴 하다. 어떨 때 결심을 하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티파니는 "이미 내 안에 답변이 있는데 다른 사람의 어드바이스를 들으려고 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대답했다.

원샷한솔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티파니의 결심을 궁금해했다. 티파니는 "'우리 가는 거야!' 하고 가는 것"이라며 "강남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티파니는 "빨리 할 수 있다"며 "펜 하나 들고 증인 두 명 사인받으면 가능하더라"고 쿨하게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원샷한솔은 "그것도 둘이 합이 맞아야 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티파니는 "저는 (상대가) 리드해줬다"며 "제가 막 고민이 오려고 할 때도 '그냥 가는 거야'라고 했다. 정말 이런 리더십이 너무 좋았다. 구청 가면 되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배우 변요한과 결혼 전제 교제를 인정했으며 올 2월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원샷한솔'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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