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대표 미식 유산 3개 매장 'Encore Dine LA' 맛과 서비스의 대대적 진화 rok, LA를 넘어 뉴욕까지
점심 영업 개시와 함께 맛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 '산더미 함지박' 매장 전경.
지난 30여 년간 LA 한인타운을 대표해 온 전설적인 한식당 함지박이 Sixth Avenue Hospitality 의 품에서 '산더미 함지박'으로 새롭게 문을 연 지 어느덧 반년이 지났다. 오랜 추억이 담긴 고유의 전통 레시피에 Sixth Avenue만의 독창적인 미식 감각과 축적된 운영 노하우가 더해진 '산더미 함지박'은 재개장 이후 지금까지 지역 사회에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산더미 함지박은 지난 반년 동안 전통 레시피의 본질을 완벽히 살리는 동시에, 끊임없는 신메뉴 개발과 서비스 프로세스 강화에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한층 진화한 맛과 서비스 시스템을 갖춘 '진정한 새로운 함지박'으로 재탄생해 고객들 앞에 자신 있게 나서고 있다.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산더미 함지박' 대표 메뉴.
산더미 함지박 시그니처 '돼지갈비'.
특히 최근 산더미 함지박은 LA 전역의 대표 맛집들이 참여하는 미식 축제인 'Dine LA'를 성황리에 마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번 행사에는 산더미 함지박을 비롯해 자매 브랜드인 라성왕돈까스, 라성순두부가 함께 참여했으며, 특별 신메뉴 출시와 할인 혜택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고객들이 몰려 매일 북새통을 이뤘다.
이 같은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고 행사 기간 내 방문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회사는 산더미 함지박, 라성왕돈까스, 라성순두부 3개 매장에서 Dine LA 인기 메뉴를 그대로 즐길 수 있는 'Encore Dine LA(앙코르 다인 LA)' 프로모션을 연장해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산더미 함지박은 이를 계기로 기존 저녁 위주의 운영에서 벗어나 점심 영업(Lunch Service)까지 전격 확장하여, 낮 시간대에도 한층 완벽해진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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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th Avenue Hospitality 는 어떤 회사인가?
Sixth Avenue Hospitality 는 현재 쿼터스, 오리진, 무한 등 한인타운을 대표하는 코리안 바비큐 레스토랑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외식 전문 기업이다.
또한 라성왕돈까스, 라성순두부, 산더미 함지박, 마리네이트 등 다양한 장르의 한식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으며, 스페셜티 음료 브랜드 'rok Coffee & Tea'를 통해 디저트·카페 영역까지 사업영역을 넓히며 K-외식 문화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LA 전역을 넘어 뉴욕으로 진출하며 성장 중인 'rok Coffee & Tea'의 시그니처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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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 Coffee & Tea 의 뉴욕 진출과 주요 지역 확장
2025년 첫 문을 연 rok Coffee & Tea는 감각적인 공간 디자인과 독창적인 시그니처 마차(Matcha) 음료를 앞세워 오픈 초기부터 디저트.음료 시장에서 주목받으며 빠르게 브랜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현재 한인타운 내 올림픽(Olympic)점과 윌셔(Wilshire)점을 비롯해 실버레이크(Silver Lake), 스튜디오시티(Studio City) 등 LA 주요 지역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25일에는 뉴욕의 대표적인 문화.상업 지역인 웨스트빌리지(West Village)에 매장을 성공적으로 오픈하며 LA를 넘어 뉴욕 시장 진출의 첫 걸음을 뗐다. 이를 통해 rok Coffee & Tea는 남가주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브랜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미주 주요 도시를 무대로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또한 소텔(Sawtelle), 리틀도쿄(Little Tokyo), 노스리지(Northridge), 웨스트할리우드(West Hollywood), 샌게이브리얼(San Gabriel) 등 LA 주요 거점에서도 신규 매장 오픈을 준비하고 있어, 독창적인 음료 문화를 앞세운 rok Coffee & Tea의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