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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프라이어티 텍스] “한인 업계 최초 AI 판독 세금보고 시대 연다”

Los Angeles

2026.08.2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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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업로드부터 e-file까지
AI 판독 후 세무 전문가 검토
미 전역·해외서도 이용 가능
AI 온라인 세금보고 시스템을 도입한 탑 프라이어티 텍스의 신진 대표 세무사.

AI 온라인 세금보고 시스템을 도입한 탑 프라이어티 텍스의 신진 대표 세무사.

세금보고 시즌마다 각종 서류를 챙겨 세무사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자료를 보내야 했던 번거로움이 줄어들 전망이다. '탑 프라이어티 텍스(Top Priority Tax.대표 신진 세무사)'가 “한인 세무회계 업계 최초로 AI 자동 판독 기술을 접목한 온라인 세금보고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서류 접수부터 전문가 검토, 세금보고서 작성과 서명, 결제, e-file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바쁜 직장인이나 비즈니스 운영자들이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세금보고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이용 방법도 간편하다. 고객이 웹사이트에서 기본 정보를 입력하고 세금 관련 서류를 업로드하면 AI가 자동으로 서류를 판독한다. 이후 세무 전문가가 내용을 분석.검토해 세금보고서를 작성하고, 고객이 최종 보고서를 확인해 서명과 결제를 마치면 e-file을 진행한다. 특히 터보택스(TurboTax)처럼 세금보고자가 직접 정보를 입력하고 신고하는 셀프 방식과 차별화된다. AI가 판독한 자료를 세무 전문가가 직접 검토.작성함으로써 직접 신고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공제나 절세 항목을 꼼꼼히 살피고, 오류를 줄이면서 고객의 상황에 맞는 절세 혜택을 최대한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신진 대표 세무사는 "이번 AI 온라인 세금보고 시스템을 통해 고객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세무 전문가도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해 고객 서비스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객은 온라인에서 세금보고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자료 제출이나 문의가 필요한 경우 온라인 소통 기능과 이메일을 통해 담당 세무 전문가와 신속하게 연락할 수 있다. 온라인 시스템은 미국 전역은 물론 한국 등 해외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비용은 W-2 한 장 기준 100달러부터 시작하며, 개인 세금보고뿐 아니라 자영업자와 법인 등 보다 복잡한 비즈니스 세금보고도 가능하다. 탑 프라이어티 텍스는 최근 브레아에 신규 오피스를 열면서 LA, 라미라다, 부에나파크, 어바인, 브레아 등 5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LA 웨스트 지역에도 신규 지점을 준비 중이다. 앞으로 타주로 지점을 넓히는 한편, 온라인 세금보고 서비스도 한인사회를 넘어 주류 커뮤니티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 대표는 "AI 기술과 세무 전문가의 경험을 결합해 지역과 시간의 제약 없이 편리하고 전문적인 세금보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온라인 세금보고 및 세무 상담은 탑 프라이어티 텍스 웹사이트 또는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LA (213) 507-4624, (213) 282-0572, OC (714) 472-4267, (714) 623-0121, (714) 661-8376
 
▶웹사이트: tptta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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