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지난 25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ASD 마켓 위크’ 행사장 내 ‘K-굿즈 페어’에 참가한 한국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한국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이 페어에는 150여개 한국 중소기업들이 참가했다. 한미은행 에단 박 본부장(오른쪽)과 오민경 지부장은 한국기업 전담 서비스 ‘코리아 데스크’를 소개하고, 미국 진출시 은행의 지원 방안을 안내했다.[한미은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