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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 NCT127 해찬, 겨우 27살인데 "동갑 중 가장 선배" ('윤주모')
OSEN
2026.08.28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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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모'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NCT 127 해찬이 동갑내기들 중 자신이 가장 고연차 선배라고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이하 '윤주모')에는 '윤주당에 NCT 127이라니 최초 보이그룹 손님에 소녀팬이 돼... | 해방토크 EP.2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NCT 127 멤버 쟈니, 태용, 해찬은 윤주모와 만나 자유로운 대화를 나눴다. 윤주모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127에 음악방송 활동 중 달라진 점이 있느냐고 물었다.
17세에 데붸했던 해찬은 "저는 2000년생 친구들을 만나면 그냥 제가 제일 선배다, 하도 어릴 때 데뷔했다 보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술 빚는 윤주모' 영상
이에 태용은 "옛날에는 대기실이 선착순이어서 일찍 오는 사람이 파티션을 미리 밀어놨다"며 "저희는 항상 늦어 대기실이 한가운데였다"라며 "지금은 선배니까 조금 큰 데를 받는 건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NCT 127은 앞서 마크를 제외한 멤버 전원이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2막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24일 ‘블링이’를 발표하고 컴백했으며,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2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톱10에 오르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윤주모' 영상
최지연(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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