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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과 고깃집 데이트..“껍데기 잘 구워주는 멋진 누나”

OSEN

2026.08.28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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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장윤정과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다.

28일 도경완은 자신의 계정에 “껍데기 잘 구워주는 멋진 누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에서 편안한 옷 차림에 모자를 착용한 장윤정이 껍데기를 열심히 굽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집중한 나머지 입술을 앙 다문 포즈를 취해 보였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결혼 13년 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달달한 일상을 전하며 신혼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도경완’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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