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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현대판 '신데렐라' 쓴다..명품 하이힐 나눔 "딱 맞는 분 드려"

OSEN

2026.08.28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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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스러운 미숙씨' 영상

'숙스러운 미숙씨'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이미숙이 소장품을 내놓았다.  28일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는 ‘[나눔이벤트] 옷장도 털고 구독자도 챙기고 미숙씨 OOTD 총정리 (+자매맛짱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미숙은 구독자들을 위해 준비한 소장품을 선보였다. 그는 한두 번 매었던 가방을 꺼내며 “젊은 사람들이 들면 예쁘지 않냐”며 나누겠다고 전했다. 

이어 명품 브랜드 신발을 소개하며 “만약에 팔거나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 신으셔야 한다”며 “딱 맞으시는 분. 내가 안 신으니까 드리는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번 나눔의 계기로 이미숙은 “나이가 되니까 발이 커지더라”며 240mm였던 발 사이즈가 245mm로 커졌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쾌걸 그 자체", "약간 허당끼가 보이심. 드라마에선 깍쟁이같은 이미지인데...귀여우셔요.", "독보적인 여배우로만 알다가.... 작은 고모 같으셔서 내적친밀감 장난 아니게 됐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숙스러운 미숙씨'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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