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시험 100점이어도 최하위 등급 받을 수 있다?”
초등학교 때와 달리 중학교 성적은 정기시험과 수행평가를 합산해 결정합니다. 시험을 잘 봐도 수행평가를 놓치면 성적이 크게 떨어질 수 있죠. 반대로 최종 등급이 가장 높은 A라고 무조건 안심할 수도 없습니다. 같은 A 안에서도 실력 차이가 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중학교 첫 성적표를 받았을 때 무엇부터 봐야 할까요? 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특별 기획 ‘중등 전략 대해부’ 3회에서는 공교육·사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40여 명을 취재해 중학교 시험과 수행평가의 핵심을 짚었습니다. 성적표에서 꼭 확인해야 할 숫자부터 시험 준비법, 고등 1등급을 위해 중학교 때 챙겨야 할 것까지 알려드립니다. 기사를 다 읽은 뒤에는 실제 수행평가 사례와 모범 답안, 평가 기준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 구독 후 보실 수 있습니다.
" 공부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
hello! Parents가 추천하는 중학교의 모든 것
①2033년 파격 대입안 온다…초6 1000명 줄 선 ‘이 학원’ [중등 전략 대해부①]
현 초6이 대학에 가는 2033학년도부터 대입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수능에 서·논술형 평가를 도입하고, 수능·내신을 절대평가로 바꾸는 방안이 논의 중이기 때문이다. 문제를 잘 푸는 것만큼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보여주는 힘이 중요해진다. 그렇다면 초등 자녀는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달라지는 입시에서 중학교 3년이 더 중요해진 이유와 꼭 갖춰야 할 역량을 알아봤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5394
②“자유학기제라 시험 없다?”…중1 부모가 놓치는 입시 함정 [중등 전략 대해부②]
시험 안 보는 자유학기제, 마음껏 놀아도 되는 걸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지난해부터 자유학기제가 한 학기로 줄면서 중1 때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이 더 분명해졌다. ‘주선’ ‘진탐’은 대체 뭘까? 시험이 없는데 평가는 어떻게 하는 걸까? 달라진 자유학기제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5646
③영어·수학 늦게 시작해도 1등급…서울대생 ‘고등 역전’ 비결 [중등 전략 대해부④]
“고등 때 ‘역전’하는 건 0.1%다.” 중학교 때 좀 못해도 고등학교 가서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학부모가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고등학교에서 성적을 뒤집는 건 쉽지 않다고 말한다. 고등 내신·수능 1등급이 목표라면 ‘선행’은 필수다. 중학교 때 국어·영어·수학은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까? 중위권도 놓쳐서는 안 될 학습의 마지노선은 어디일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6771
④“외대부고·하나고 잘 보내더라” 사립초맘 ‘만장일치’ 중학교
초등 고학년이 되면 중학교 선택을 두고 고민이 시작된다. 특히 국제학교·사립초 양육자는 국내외 입시 사이에서 더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런데 전문가들은 “학교보다 진로부터 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면 학교를 떠나야 할 때는 언제일까? 사립초에서 국제중이 주목받는 이유는 뭘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6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