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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모' NCT 127 태용 "데뷔까지 연습생 300명 스쳐가..늘 서바이벌"
OSEN
2026.08.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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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빚는 윤주모'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NCT 127 태용이 데뷔 전 전쟁 같았던 연습생 시절을 떠올렸다.
28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윤주당에 NCT 127이라니 최초 보이그룹 손님에 소녀팬이 돼... | 해방토크 EP.2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NCT127의 리더 태용은 연차가 높아지면서 대기실도 점차 넓은 곳을 배정받는다고 알렸다. 이에 윤주모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걸 떠올리며 당시 서바이벌 시스템상 참여자들이 떨어지며 자신도 나중에는 혼자 대기실을 썼다고 말했다.
'윤주모' 영상
태용은 "저희도 항상 경쟁하는 입장이기는 하지만, 서바이벌은 다를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가 곧 "연습생 때도 항상 서바이벌이었긴 했다"라고 공감했다.
그는 "대충 세어봤는데 (연습생) 300명 정도 스쳐 지나갔던 기억이 난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윤주모는 "연습생이 300명이었다고 말하는 거냐"고 되물으며 왜 태용이 감성보다 이성을 중시하는지 알겠다고 말했다.
한편 NCT 127은 앞서 마크를 제외한 멤버 전원이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2막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24일 ‘블링이’를 발표하고 컴백했으며,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2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톱10에 오르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술 빚는 윤주모' 영상
최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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