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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현 내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Atlanta

2026.08.2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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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장의 부인이 박은석 한인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 원장의 부인이 박은석 한인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둘루스 김시현 내과는 27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애틀랜타 한인회에 1000달러를 전달했다. 김시현 원장은 “그동안 지역 한인들의 건강을 지키며 받아온 사랑을 다시 동포사회에 환원하고자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 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한인들을 지원하는 사업에 귀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답했다. 김 원장의 부인이 박은석 한인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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