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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하지원, 동안 비결 공개..“몸에 좋은 건 10년 넘게 해” (혤’s클럽’)

OSEN

2026.08.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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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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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동안 비결을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new 앙탈 권위자의 등장 이제 선배님께 넘겨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1996년에 ‘누가 미니 원피스를 입을 것인가?’로 데뷔한 하지원. 혜리는 “어떻게 똑같으시냐”라고 동안 비주얼에 감탄했다.

하지원이 “똑같지 않다”고 겸손하게 답했지만 혜리는 “제가 실제로는 처음 뵀지만 저도 이제 TV로 보고 자란 세대인데 진짜 똑같으시다”라며 관리 비결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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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비법은 아닌데 그냥 제가 이렇게 해봤을 때 이게 나의 라이프나 건강에 좋다고 하면 되게 길게 하는 편이다. 예를 들어서 레몬수 먹었는데 몸에 좋다고 하면 잠깐 하는 게 아니고 10년 넘게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스트레칭 하니까 뭔가 다리 부종에 좋은 거 같다’하고 하면 길게 한다. 10년 넘게. 웬만한 건 다 10년 넘게 했다”라고 덧붙였다.

또 집중하기 위해서 그림도 그린다는 하지원은 최근에 전시회도 했다고. 그는 “작업한지 8년 됐고 전시는 3년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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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혜리는 “평소에 뭐하냐”고 물었고,하지원은 “일한다. 제가 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제가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었다. 그 브랜드 만들고 하다 보니까 회의도 많고 배우로 하는 일 말고도 다른 이들도 있어서 일이 많다”라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한편, 류승룡과 하지원은 영화 '비광'에 출연하며, 오는 9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혜리’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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