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김아중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함께해주신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미소짓고 있는 김아중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제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siwff)' 참석 당시 촬영된 것.
앞서 김아중은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제 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함께했다. 그 중에서 25일 메가박스 신촌에서 열린 '스타토크'에도 함께하며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사진 속 김아중은 이전과 사뭇 달라진 이미지로 눈길을 끌었다. 4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낸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김아중이 자신의 SNS에 직접 근황 사진을 올린 것은 오랜만인 만큼 팬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팬들은 "못가서 너무 아쉬워요", "너무 예뻐요", "같은 공간에서 영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고마워요", "너무 오랜만이네요. 작품으로 보고 싶어요", "언니덕분에 좋은영화들을 볼수있어서 행복했던시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아중은 영화 '미녀는 괴로워', '나의 PS 파트너',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드라마 '해신', '별난여자 별난남자', '싸인', '펀치', '명불허전'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2022년 방송된 디즈니+ '그리드'와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특별출연 이후 작품활동을 멈춰 아쉬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