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건진 아이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엄마 성폭행한 “사람 좋은 장씨”…얼마 뒤 딸 배도 불러왔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0708
7살 딸 두고 가출한 엄마…12년간 집 아래 묻혀있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3019
아빤 성폭행, 엄마는 “다 죽자”…그 소녀가 들고온 돈봉투 정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9122
텅 빈 집인데 “애가 뛰잖아!”…아랫집 그놈, 아빠를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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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302호’ 집단 성폭행 그 후…16살 빨간머리 소녀 실종 사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4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