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나나가 문신을 모두 제거하고 깨끗해진 몸을 공개했다.
나나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공유�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나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나나는 흰색의 민소매 크롭티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트레이드마크가 된 단발 스타일로 세련되 매력을 더했으며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포즈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유의 패션 센스도 돋보였다.
[사진]OSEN DB.
또 나나는 특유의 늘씬한 몸매로 의상을 완성하게 소화하며 모델처럼 인상적인 화보를 완성하기도 했다. 큰 키와 늘씬한 각선미, 잘록한 허리라인으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OSEN DB.
무엇보다 나나의 화보에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있음에도 예전과 달리 깨끗해진 몸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나나는 온몸 가득 문신을 해 화제를 모았지만, 이후 어머니의 바람대로 제거 시술을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OSEN DB.
나나는 오는 9월 1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에서 배우 손예진, 지창욱과 호흡을 맞췄다. /[email protected]